대탈출 캡처
대탈출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6인이 분골함 속 울리는 벨소리를 발견하고 공포에 떨었다.

12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악령감옥 탈출이 그려졌다.

2층을 살피던 멤버들은 분골함이 모여 있는 방에서 들리는 벨소리를 발견했고 유병재는 실종된 대학생의 휴대폰이 울리는 것이라 추측했다. 피오는 분골함 안에 든 휴대폰과 숫자가 적힌 종이를 발견했다. 멤버들은 무당의 방에 있던 금고에서 집주인 무속인 천해명이 뺑소니범이라는 사실을 찾아냈다.

한편 ‘대탈출’은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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