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 여전히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13일 오후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정엄마 찬스로 2년만에 3박4일 잘먹고 잘놀고 잘자고., 마사지도 매일받고 ㅋㅋ힐링하고 한국가요~#내사랑하랭몬 #엄마가간다 #안녕마닐라 #또올께 #오카다마닐라 #깡콩또먹으러오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여전히 달달한 부부의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8살 연상연하 커플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김가연의 비주얼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김가연은 44세의 나이에 둘째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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