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백진희가 제이와이드컴퍼니와의 재계약 여부를 두고 논의 중이다.
16일 한 매체는 백진희가 현재 출연 중인 tvN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가 종영하는 시점인 9월 중 현 소속사인 제이와이드컴퍼니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제이와이드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9월 중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것은 맞다"며 "현재 재계약 여부를 두고 논의 중에 있는 상황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난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해 2009년 영화 '반두비'를 통해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KBS2 '전우치', 영화 '무서운 이야기 2'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MBC '기황후'를 통해서는 제50회 백상예술대상 TV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최근에는 KBS2 '저글러스'에 이어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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