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어딘데 방송 캡처
거기가 어딘데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조세호가 점심 실종에 분노하며 노래로 즉석밥 동냥에 나섰다.

17일 방송된 KBS2 ‘거기가 어딘데’에서는 스코틀랜드 탐험이 그려졌다.

오전 탐험을 마치고 재집결한 대원들은 점심 식사를 준비했다. 조세호는 숙소에 점심을 두고 나온 것을 깨달으며 좌절했고 지진희는 “이렇게 심란한 얼굴 처음 본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제작진에 즉석 밥을 구걸하며 보답으로 노래를 열창했다. 조세호는 “여기 와서 밥을 제대로 먹은 적이 없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대원들은 남은 14km를 향해 다시 걷기 시작했다.

한편 ‘거기가 어딘데’는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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