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서효림과 아르헨티나 커플이 불국사 탐방에 나선 가운데 가브리엘이 갑작스레 인기스타에 등극했다.
18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서효림과 아르헨티나 커플의 경주투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효림과 메이트는 불국사 탐방을 하던 중, 아르헨티나 커플의 남자친구인 가브리엘은 난데없이 외국인 여성들에게 사진을 같이 찍자는 요청을 받았다.
한두명이 아니고 여러명과 사진을 함께 찍은 가브리엘은 당황스러워 하면서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서효림에게 "내가 누나보다 여기서 유명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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