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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피 터너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 '엑스맨' 시리즈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소피 터너(2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피 터너는 미국 마이애미의 한 호텔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 약혼남 가수 조 조나스도 동행했다.

큰 키로 '거산사'란 별명을 갖고 있는 소피 터너는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완벽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소피 터너는 최근 '엑스맨: 다크 피닉스'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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