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문화를 통한 사회 변화를 외치고 있는 드림업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선행을 실천했다.
최근 드림업엔터테인먼트의 김명현 대표가 유영설 여주 밀알 복지 재단 이사장의 지목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근위축성 측삭 경화증(ALS,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동시에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릴레이 기부 켐페인.
이 캠페인은 찬 얼음물이 닿을 때 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루게릭병의 고통을 잠시나마 함께 느껴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더 뜻깊고 의미있는 행사를 위해 대표뿐만 아니라 소속 아티스트인 김봉규, 박순호, 양승웅, 우한솔, 이치호, 조현수, 진서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특히 행사에 함께 참여한 아티스트 중 이치호 배우는 "앞으로 소외계층에 계신 분들의 어려움을 알리는 운동들이 더 많아 졌으면 좋겠다"고 했으며 "많은 감동의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다음 주자는 새이온 미디어 임성균 대표와 배우 배슬기이다.
사진제공 드림업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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