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MC들이 사진촬영을 약속했다.

20일 방송된 SBS funE ‘스쿨어택2018’에는 이날 다큐멘터리인줄 알고 촬영을 준비한 학생을 위해 사진을 약속하는 MC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스쿨어택’ 촬영을 속이기 위해 다큐멘터리를 찍는다는 말에 속은 학생의 억울함이 그려졌다. 학생은 다큐멘터리를 찍는다는 말에 1학년 후배들까지 깨워 아침 일찍부터 부스를 만들었다고 호소했다.

이에 손동운은 “그래도 노력해준 덕분에 이렇게 ‘스쿨어택’을 성공한 거 같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주이는 “저희가 스쿨어택이 어떻게 해드리면 좋을 거 같냐”라며 보답을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학생은 학생회와 함께 녹화가 끝난 후 사진 촬영을 부탁했다. 주이, 은지원, 손동운 세 명의 MC는 흔쾌히 “촬영이 끝나면 단체 사진을 촬영하겠다”라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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