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43)가 자녀들과 외출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큰딸 샤일로 및 자하라, 쌍둥이 비비엔과 녹스 등 네 자녀를 데리고 미국 LA에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딸들의 손을 잡고 활짝 웃으며 이동 중인 모습. 아빠 피트가 없어도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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