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성수와 조원석이 동시에 신곡을 들고 김창열을 찾아왔다.
17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김성수와 조원석이 새로 낸 신곡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했다.
김성수는 신곡 '베싸메요'를 들고 나왔다. 김성수는 "라틴 음악을 좋아한다. 멕시코 라틴음악이다"고 설명했다. 조원석은 트로트 곡 '여우야'를 들고 나왔다. 조원석은 "펑크 트로트 장르다. 남자인 제가 늑대의 입장에서 여자를 여우라고 지칭하는 그런 곡이다"고 말했다.
조원석은 "제 노래를 전국민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수는 "제 노래는 댄스도 같이 한다. 자켓을 입고 흔드는 안무가 있다"고 말했다. 조원석은 "제 노래가 나가다가 도중에 끊겨서 실망했다"고 서운한 마음을 토로했다. 한민관은 "노래가 신난다. 노래 자체가 후크송 같다.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들려 와닿는 노래다"고 칭찬했다.
김창열은 "두 분 노래 모두 추가열이 만드셨더라"라고 말했다. 또 김창열은 "두 노래 모두 대중들이 굉장히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민관은 "두 분과 잘 어울리는 노래다. 외모나 성품 또한 편안한 분들이라 그런 것 같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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