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클라라가 화보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페인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클라라는 사진과 함께 "Spain"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클라라는 등이 파인 보라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슬림한 뒤태를 자랑한다. 조막만한 얼굴과 길게 뻗은 다리가 황금비율로 보이게 한다.
한편 클라라는 2017년 드라마 '제이드팬던트'에서 피어니 역을 맡아 연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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