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유석이 박상면에게 접근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같이 살래요’(연출 윤창범|극본 박필주)에서는 병원을 찾아가 검사를 받는 이미연(장미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연은 줄곧 양대표(박상면 분)를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다. 그와 오해를 풀지 못한 채 인연을 끊게 된 것에 마음 아파 했고, 사기를 당해 잠적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돕고 싶어 했다. 하지만 최동진(김유석 분)이 먼저 양대표에게 접근했고, 그에게 손을 잡자고 제안을 했다.
한편 ‘같이 살래요’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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