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 캡처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정재찬 교수가 '약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에서는 '약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정재찬 교수는 “시즌 1의 마지막 녹화 장소여서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김제동은 “다시 돌아온다는 약속을 지켜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폴킴은 '약속'에 대해 “책 읽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하루에 5장씩 읽는다. 이상은 읽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 책을 동시에 읽다보니 한 권을 다 읽지 못한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이에 정재찬 교수는 “난 나와는 약속하지 않는다. 약속할 놈이 따로 있지”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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