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성은이 자신의 귀요미 딸을 자랑했다.
17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는 다르구나! 가방들고 나간다며 배꼽인사하는 귀요미 윤하씨 인사하다 넘어지는줄 #윤하는요 445일"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성은의 딸은 현관문 앞에서 집을 나서는 모습. 김성은의 딸 윤하는 머리에 야무지게 핀을 꼽고, 귀여운 외출 복장에 신발까지 신어 나들이 패션을 완성했다.
이어 김성은의 딸은 팔에 분홍색 가방을 든 채 허리숙여 인사하며 넘어질뻔한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태하 군, 윤하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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