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장필순이 8과 얽힌 신보에 대해 설명했다.
20일 방송된 KBS 쿨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라디오'에는 장필순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앞서 지난 8월 8일 8집을 낸 장필순은 "워낙 집콕이었어서 앨범이 나오니까 제 나름으로는 엄청 바쁘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김승우-장항준이 "2018년 8월 8일에 8집 앨범을 냈다. 앨범명도 'soony eight'이더라"고 말했고, 장필순은 이에 "참고로 제주도 번지가 880번인데 소름돋지 않느냐"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