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만삭 근황을 전했다.
20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샵 ㅠㅠ 앞머리 하나로 기분전환 성공! 하루하루 배가 훅훅 커지네요. 내 갈비뼈 밑에 황금이 발이 꿀렁꿀렁.. 아니 근데 무슨 수박이 저렇게 비싼거져!? 신기신기 내 배가 수박만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34주차 안소미가 남편과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D라인과 함께 청량한 미모를 선보이고 있는 안소미를 본 팬들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4월 14일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