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주환이가 출연했다.
21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는 몸을 키우겠다며 아침부터 단백질 셰이크를 흡입하는 주환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DJ DOC 김창열의 아들 주환이가 출연했다. 어린시절 방송에 출연한 바 있는 주환이는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벌써 키만 173cm. 중학교 2학년 치고는 제법 큰편에 속했다.
여기에 아빠 김창열을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침형 인간 주환이는 일어나자마자 운동에 들어갔다. 최근 힘을 키우기 위해 운동을 한다는 주환이는 팔굽혀펴기로 부지런한 아침을 맞이했다.
엄마의 지원사격도 있었다. 김창열의 아내 정은채씨는 운동을 하겠다는 아들의 고른 영양소 섭취를 위해 닭가슴살 셰이크를 만들어줬다. 김창열이 꿀잠에 빠진 사이 주환이는 운동에 식사까지 끝내고 등굣길에 나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