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킴 카다시안이 대리모를 통해 낳은 막내딸과 외출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유명 방송인 킴 카다시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 딸과 함께 등장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이동 중인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과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미국 일부 주에서는 대리모 고용이 합법으로, 다른 사람의 난자와 정자로 만들어진 수정란을 이식해서 제3자가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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