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효연이 데뷔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24일 방송된 JTBC4 예능 프로그램 ‘비밀언니’(연출 박소정|작가 오정)에서는 EXID 하니, 위키미키 최유정이 출연했다.
소녀시대 효연은 2007년 데뷔 당시의 기사를 보며 웃음을 터트렸다. 데뷔 3개월차가 됐을 때의 인터뷰였고 “수면 부족이 제일 힘들어다”는 내용이 있었던 것. 효연은 “2007년도니까 19살”이라면서 추억에 잠겨 기사들을 읽어 내려갔다. 오하영은 “언니 입장에선 그게 자기 흑역사처럼 느껴져서 그런지 엄청 재밌게 읽어주더라고요”라면서 선배님이라는 벽보다 인간적으로 다가온 느낌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밀언니’는 어느 날, 동생에게 나타난 비밀언니! 24시간 이어지는 둘만의 비밀 만들기와 한 침대 동침까지. 고민 많은 이 시대의 모든 동생들을 위한 언니의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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