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그렉이 출연했다.

25일 MBC 예능프로그램 ‘뜻밖의 Q’ 17회에는 ‘슈퍼스타K’에도 출연한 바 있는 그렉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글로벌 프로젝트에 맞게 ‘뜻밖의Q’ 촬영 현장에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방송인들이 등장핸 눈길을 끌었다. 이 중에서도 시선을 잡아끈 건 미국에서온 그렉이었다. 그렉은 과거 ‘슈퍼스타K6’에 출연해 넘치는 소울로 K-POP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유세윤은 그렉을 알아보며 “너튜브에서 본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그렉은 자리에서 소울을 담아 김범수의 ‘보고싶다’ 무대를 선보였다. R&B 소울이 가득한 그렉의 모습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유세윤은 그렉과 한 소절씩 번갈아가며 찰떡 호흡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그렉 이외에도 일본인 사유리 등이 출연한 가운데 프로그램의 해외 진출이 가능할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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