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유진/사진=서보형 기자
기태영, 유진/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기태영과 배우 유진이 지난 18일 부모가 됐다.

23일 기태영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기태영의 아내 유진이 지난 18일 오후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다. 현재 많은 축하와 보살핌 속에서 빠른 회복 중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 "기태영은 첫째 딸 로희에 이어 둘째 딸을 얻어 기뻐하는 중. 아버지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끝으로 "기태영, 유진 부부의 앞날은 모두들 축복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태영, 유진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 해 첫째 딸 로희와 지내고 있다.

이하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기태영씨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배우 기태영, 유진 부부와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기태영씨의 아내 유진 씨가 지난 18일 오후, 첫째 딸 로희에 이어 건강한 둘째 딸을 출산하였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현재 기태영씨를 비롯한 가족들의 많은 축하와 보살핌 속에서 빠르게 회복 중입니다.

기태영씨 역시 둘째 딸을 얻은 기쁨에 행복해하고 있으며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가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합니다.

귀한 새 생명을 맞이하게 된 기태영, 유진 부부의 앞날에 따뜻한 관심과 많은 축복 보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