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세 여자가 박세웅을 사이에 두고 긴장감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XtvN ‘한 쌍’에서는 장보기 데이트를 즐기는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보기 데이트를 앞두고 세 여자에게 선택을 받은 박세웅은 “태어나서 가장 행복한 날로 기록해놔야겠어요”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세웅은 술을 즐기지 않는다고 밝혔고 임지연은 “아버지가 애주가셔서 엄마가 술 안 먹는 남자랑 결혼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장을 보며 임지연과 박세웅은 자연스레 단둘이 대화하는 시간이 길어졌고 박세웅은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한 쌍’은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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