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 패션 매거진
올라 패션 매거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화보를 통해 치명적 매력을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스페인 올라 패션 매거진과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졸리는 40대의 나이에도 여전한 관능미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때로는 사랑스럽게, 때로는 치명적 팜므파탈로 변신한 그녀의 팔색조 매력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졸리는 최근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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