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셋째를 임신한 정양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정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한국에 와서 너무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즐거운 초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양은 투명한 피부를 뽐내며 광채나는 피부를 자랑하는 모습.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셋째 임신으로 불러온 배를 두 손으로 소중히 감싸안고 있어 시선을 끈다.

또 정양은 자신의 모습이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만족감을 표하기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양은 지난 2012년 호주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중국계 호주인 남편과 결혼했다. 이어 남편이 홍콩에서 투자금융업에 종사한 금융가로 알려져 화제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