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윤종훈이 MBC 새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촬영 중 부상을 당해 회복 중에 있다.
29일 오후 윤종훈의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윤종훈이 드라마 촬영 중 눈 위쪽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다행히 바로 치료를 잘 했다. 큰 부상은 아니다"라고 부상 정도에 대해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찢어진 부분이 회복되는 기간이 필요하겠지만, 촬영 일정은 크게 차질 없이 잘 맞춰서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내 사랑 치유기'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 아내이고 싶은 적이 없지만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한 여성의 분투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윤종훈은 극중 배우 소유진의 남편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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