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25일 토요일 영화 '너의 결혼식' 주연배우들이 주말 무대인사에 나섰다. 20cm의 심쿵한 키차이를 선보이며 이날도 나란히 옆에 선 박보영과 김영광. 관객들을 향해 해맑은 미소를 보여주며 인사하는 박보영과 수줍은 듯 영화관을 가득 메운 관객들보며 김영광도 즐거워했다.

이어 박보영과 김영광이 관객과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좌석번호를 말하고 난 뒤...내려오는 관객을 보더니 갑자기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너무 놀란나머지 김영광은 그 자리에서 얼음이 되어버렸다. 그 현장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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