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45)가 입양한 아들 팍스 티엔(14)과 함께 외출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차남 팍스 티엔과 함께 미국 LA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팍스 티엔은 졸리와 피트가 베트남에서 입양한 아들.
이날 팍스 티엔과 졸리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나란히 패셔니스타같은 면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졸리는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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