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나영이 둘째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언니들 따라 나갔다가 우아하게 런던에서 온 꽃 선생님도 만났지요. 오늘 내이름은 ‘김나꽃’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둘째 출산 후 약 3주만에 건강을 회복한 모습 부기 하나없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김나영은 최근 둘째를 출산해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