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57) 모녀가 자매같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방송인 서정희의 딸 동주 양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하루종일 데이트. 영화보고 저녁먹고 바에도 가고. #하얗게불태웠다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한국을 찾은 딸과 함께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모녀 아닌 자매 같은 분위기다.
한편 서정희는 서세원과 이혼 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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