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인스타
미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가 연하 남편 류필립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가수 미나는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보는 얼굴이 너무 작으니까 제발 뒤에서 찍지마요 ㅎㅎ 옆이나 앞에서만 찍어야 돼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보기만해도 꿀이 떨어지는 신혼 부부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 류필립과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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