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재석이 게임의 수수께끼를 풀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진실 혹은 도전’ 특집에 이엘리야, 이시아, 이주연, 김지민, 선미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수수께끼의 실마리를 얻은 유재석은 바닥에 그려져 있는 저울에 R2, R3가 있는 것에 집중했고 두명과 세 명이 서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100VS100 힌트가 몸무게냐고 말이 나온 가운데, 세 명의 몸무게를 합한게 100KG일 수 없으니 나이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지석진을 챙기는 건 유재석”이었던 힌트를 떠올렸고, 자신과 지석진 나이의 합이 100살이라는 것을 밝혔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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