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캡처
채널a 캡처

아리아나 그란데가 성추행을 당해 논란이다.

3일(한국시간) 다수의 외신은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최근 목사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8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한 유명 가수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졌다. 이날 그녀를 추모하기 위해 출연한 아리아나는 그녀의 생전의 노래를 불렀다.

이어 그 목사는 그녀와 포옹을 한 후 연단에 데리고 와 그녀를 소개하며 우스개 소리를 해 청중들의 웃음을 안겼다.

그런데 이 장면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는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의심할만한 일을 당한다. 그가 시종일관 오른쪽 손을 그녀의 오른쪽 허리 위쪽으로 가져갔고, 이후에는 손이 올라가는 모습도 중계가 됐다.

이 모습을 생중계로 보고 있던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SNS에 그 목사가 아리아나 그란데를 성추행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비난을 했다.

이에 대해 그 목사는 “이날 출연한 모든 사람들을 내가 안았다. 그러던 중 그런 일이 발생했는데, 고의로 그렇게 행동한 것은 아니었다”라고 해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