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희주 기자]'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한채영이 여배우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는 한채영이 폭풍성장한 핫과 루비의 몸무게를 재기 위해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한채영읜 두달 여 만에 몰라보게 폭풍성장한 핫과 루비의 몸무게를 재려 시도했다. 하지만 너무 커버린 핫과 루비의 몸무게를 재는 것은 쉽지 않았다. 자꾸만 체중게를 빠져나오는 몸이 문제였던 것.
결국 한채영은 핫과 루비를 각각 한 마리씩 들고 안아 체중계에 함께 올라갔다. 한채영의 몸무게는 51.1kg으로 나타났다. 메니큐어와 옷의 무게가 모두 합쳐진 체중인것.
핫과 루비는 두 달여만에 각각 1.8kg, 0.8kg이 증가한것으로 나오기도 했다.
한채영은 "핫과 루비에게 자유를 준만큼, 몸무게에도 자유를 주고싶어 먹을 것을 제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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