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김혜연의 놀라운 몸무게가 그려졌다.

4일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 21회에는 넘사벽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김혜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혜연은 이날 일상을 다이어트 맞춤형으로 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상을 차리면서도 김혜연이 절대 빼놓지 않는 것은 바로 해독주스. 다이어트를 하는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들 모두가 마실 양을 만들었다.

아직 채소가 입에 맞지 않는 아이들은 이를 마지 못해 마셨다. 특히 중2 딸 민지는 다이어트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통에 힘겨워했다. 하지만 마셔야 배가 불러 식사양이 줄어든다는 통에 마지못해 해독주스를 비웠다.

김혜연은 한 순간도 방심하지 않았다. 누워있는 딸을 발견한 김혜연은 나가서 몸무게를 재보자며 일으켜 세웠다. 먼저 체중계에 올라간 김혜연의 몸무게는 무려 44kg. 딸은 사이즈로 33 반을 입는 너무 마른 엄마 김혜연에게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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