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빅스 라비가 남다른 옷맵시를 자랑했다.
라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라비는 아이보리색 셔츠를 입고 와이드 팬츠에 부츠 등을 착용한 상태. 라비는 슈트를 개성 있게 입었을 뿐만 아니라 큰 키와 남다른 비율 등으로 모델 같은 느낌을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라비는 지난 8월 31일 '어도러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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