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오랜만에 톱모델로 행사에 참석했다.
모델 야노 시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랄프로렌 50주년 기념쇼. 많은 하객들이 참석했어요"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한 모습. 화려한 은색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그녀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힐러리 클린턴 등 유명인들과 인증샷을 남기기도.
한편 야노 시호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또 앞서 인터뷰를 통해 "딸 추사랑과 하와이로 이주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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