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수요미식회'에서 유럽 느낌이 물씬 풍기는 샌드위치가 소개됐다.
13일 오전 12시 35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샌드위치 특집이 진행됐다.
게스트로는 오나라, 이채영, 아스트로의 문빈이 출연했다. 이들은 살이 덜 찔 것 같은 착각과 함께 건강한 포만감으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메뉴인 샌드위치에 대해 자유로이 이야기를 나눴다.
곧 수제 햄과 소시지, 베이컨 등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유럽 느낌 가득한 샌드위치를 판매하는 곳이 소개됐다.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먹는다는 잠봉뵈르 샌드위치가 이곳의 대표 메뉴다.
아스트로의 문빈은 "짠 감이 있긴 했지만 그 맛을 버터와 수제 피클이 싹 잡아주더라. 맛있게 먹었다"고 평했다. 오나라 또한 맛있었다고 평하며 현지식 그대로를 담은 느낌이었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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