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댄싱하이' 캡쳐
KBS2='댄싱하이'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강다니엘 닮은꼴을 자청한 출연진이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댄싱하이'에서는 출연자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10대 춤꾼'이 되기위해 각자의 비범한 춤실력을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다빈은 '강다니엘 닮은꼴'을 자청하며 등장했다. 저스트 절크는 "닮은 느낌이 있다"고 수긍했다. 24시간동안 눈웃음을 짓는다는 임다빈의 춤에 리아킴은 "강약 조절을 하며 그루브를 타는데 빠져들게 됐다. 맛깔나게 춘다"고 말했다.

이날 임다빈의 춤은 10대 점수 56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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