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뷰티 크리에이터 씬님이 가을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14일 밤 방송된 JTBC '랜선 라이프'에서는 가을 맞이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가을이니 가을 콘텐츠를 어떤 걸 했었나"라는 질문에 대도서관은 "꽃 날리는 게임 같은 걸 했다. 별거 없는데 사람들이 힐링이 된다고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밴쯔는 "가을이면 추수의 계절이지 않나. 전어 먹방 같은 걸 한다"라고 밝혔다. 씬님은 "가을은 메이크업의 꽃이다. 신상품도 많이 나오고 여자들이 지갑을 많이 여는 때"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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