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매튜 다우마가 딸 소미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300'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최민근PD, 장승민PD, 강지환, 매튜 다우마, 홍석, 김재화, 신지, 이유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매튜 다우마는 "소미활동은 소미 문제다. 저랑은 별개다. 요새 나오는 소문 중에 제가 소미 매니저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다 헛소문이다"고 답했다.
이어 "소미는 독일 갔다 어제 들어왔다. JYP의 마지막 일정을 모두 마치고 시차 적응 후에 이번 추석은 가족과 함께 보내고 앞으로 갈 방향을 생각할거다. 저는 부모로서 조언을 해줄텐데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