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포청천과 패왕별희에서 포청천이 승리한 가운데 패왕별희의 정체는 걸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었다.
1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포청천과 패왕별희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왕인 동막골소녀를 꺾기 위한 도전자들의 도전이 이어졌다.
1라운드 두 번째 무대는 포청천과 패왕별희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아름다운 화음을 자랑하며 'Beauty And The Beast'를 불러 판정단과 방청객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포청천이 11표 차이로 승리해 2라운드에 진출했다.
패왕별희의 정체는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니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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