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 인스타  / 데일리메일
멜라니 인스타 / 데일리메일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믹 재거(75)가 44세 연하의 여친과 데이트를 했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롤링스톤즈 믹 재거가 44세 연하 여자친구 멜라니 햄릭과 데이트를 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멜라니 햄릭은 올해 31세의 발레리나로, 두 사람은 4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4년부터 열애 중이다. 특히 멜라니 햄릭은 2년 전 믹 재거의 딸을 출산하기도.

공개된 사진 속 멜라니는 믹 재거와의 데이트를 위해 패션을 SNS에 공개한 모습. 믹 재거를 '베이비'라고 표현해 눈길을 끈다.

한편 믹 재거는 그동안 마샤 헌트, 비앙카 재거, 제리 홀, 루치아나, 멜라니와의 사이에서 모두 8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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