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입박사 김상욱, 김진애와 함께한 유럽 여행이 시작됐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즌3’(연출 나영석)에서는 김진애, 김상욱, 유시민, 유희열, 김영하의 TMI 토크 여행이 펼쳐졌다.

시즌 3 시작을 앞두고 유시민은 지석적 갈증이 있었다며 “알아봐야 쓸 데는 없겠지만 기대가 되네요”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도시계획 분야의 잡학박사 김진애, 물리학 분야의 잡학박사 김상욱이 신입으로 합류했다. 맛보기로 펼쳐진 영상에서는 잡학박사들이 앞다투어 TMI 토크를 펼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알쓸신잡3’는 '도시계획 X 역사 X 문학 X 물리학' 신입 박사들과 함께 돌아온 차원이 다른 TMI(Too Much Information)의 대향연이 그려질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