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광수가 송중기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레이스 ‘위험한 배달’ 후속 편이 전파를 탔다.

이광수는 송중기의 데뷔 10주년 팬미팅에 특별 게스트로 초대됐다고 밝혔고, 평소 송중기의 절친인 이광수는 이를 덤덤하게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송중기가 진짜 착하다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이광수는 “정식으로 초청을 받고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재석은 멤버들을 대신해 “광수를 매번 불러줘서 고맙다. 11주년에도 불러달라 네가 오래가야 광수도 오래간다”고 송중기에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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