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정려원이 출연했다.
21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261회에는 기안84와 본인이 비슷하다고 말하는 정려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려원의 출연에 무지개 회원들은 기쁘게 인사를 나눴다. 정려원은 “연예인이다”라고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정려원씨가 트렌디하지 않냐. 그래서 오늘 저도 힘을 좀 줘봤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힘을 좀 빼면 안되겠냐”라며 호피 무늬로 치장한 박나래의 옷을 지적했다. 정려원은 “좋아해요. 나래씨 너무 귀엽다”라고 말하자 전현무는 “그렇게 입에 발린 이야기를 안 하셔도 된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러면 이 중에서 누가 가장 보고 싶었냐”라고 물었다. 정려원은 “안이 씨”라고 기안84를 가리키며 “사실 제가 기안84님이랑 생활이 좀 비슷하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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