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어쩌다 행동과학연구소'캡쳐]
[tvN='어쩌다 행동과학연구소'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쩌다 행동과학연구소'에서 허경환과 김동한, 황제성 등이 까나리 몰아주기를 선택했다.

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행동과학연구소'에서는 플레이어들의 낙관주의적 편향에 대해 알아보게 됐다.

까나리 나눠먹기VS몰아주기로 투표 전 구도가 엇갈렸고 허경환은 "설마 내가 걸리겠어?"라는 마음으로 '몰아주기'를 택했다. 이에 전문가는 "낙관주의적 편향이 정말 강한 사람이다"라고 평했다.

허경환이 투표를 완료했고 김동한이 투표소에 입장했다. 김동한은 공개적인 상황일 때는 "우리가 고통을 나누자"라고 얘기했지만 홀로 투표소에 있을 때는 '몰아주기'를 택했다.

이어 7인의 플레이어가 각각 선택을 완료했다. 결과 개표 때, 몰아주기가 첫표로 등장하자 모두들 분노했다. 키썸은 "저거 경환오빠 글씨체다"며 어이없는 웃음을 지어보였다.

앤디는 나눠주기를 선택했고 몰아주기가 훨씬 강세인 것으로 드러났다. 추론판단 전문가는 "현재까진 낙관주의적 편향이 훨씬 강하다"고 얘기했다. 결과는 결국 몰아주기 5표로, 벌칙 방식은 몰아주기로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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