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파리 패션위크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시크한 블랙 핫팬츠와 티셔츠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화려한 금발 미모가 시선으 사로잡는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와의 사이에서 지난해 3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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