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해밍턴과 함께 다정한 셀카를 찍었다.
5일 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LA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샘은 선글라스를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윌리엄은 나름 진중한 표정을 짓고 있어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두 사람 뒤로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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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해밍턴과 함께 다정한 셀카를 찍었다.
5일 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LA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샘은 선글라스를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윌리엄은 나름 진중한 표정을 짓고 있어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두 사람 뒤로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