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트 업튼이 만삭 D라인을 선보였다.

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톱모델 케이트 업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트 업튼은 이날 남편 저스틴 벌랜더의 경기를 VIP룸에서 직관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업튼은 흰색 수트를 입고 남편을 응원 중인 모습. 아름다운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케이트 업톤은 과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커버를 장식한 슈퍼 모델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뽑힌 바 있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 저스틴 벌랜더와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에 합류했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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