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부케를 받은 유이가 이장우의 품에 안겼다.
7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연출 홍석구|극본 김사경)에서는 강수일(최수종 분)을 보고 뒤집어지는 장다야(윤진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다야가 던진 부케를 실수로 김도란(유이 분)이 받게 됐고, 장다야는 원래 받기로 한 친구가 있었는데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고 툴툴거렸다. 이에 왕이륙(정은우 분)은 무슨 그런 말이 있냐며 한소리 했고, 부케 받고 6개월 이내에 결혼하지 못하면 평생 결혼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어 걱정이라 말했다. 이에 함께 있던 홍비서(김창회 분)와 연애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왕대륙(이장우 분)은 그런 사이가 아니라고 못을 박았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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